여행기는 웬만하면 시간 순서대로 올리고 싶은데, 예전 사진들은 대부분 핸드폰에서 삭제하고 usb에 보관중이라 찾기가 너무나 귀찮다. 자꾸 사진들이 쌓이고 기억도 희미해지는 것이 아쉬워서 몇 년동안 구경만 하던 이글루스에 가입했는데 과연 이 열정이 며칠이나 갈까?
아무튼, 2013년 3월에 훌쩍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. 이게 나의 첫 동남아 여행이었는데 여러가지 의미에서 놀라운 경험이었다.
일단 보라카이섬까지 들어가는 과정이 꽤나 험난했다.
1.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까지 약 4시간 ㅡ
2.공항에서 까띠끌란 부두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
3. 부두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방카선으로 약 10분
4. 선착장에서 각 리조트, 호텔로 트라이시클 등을 타고 다시 이동
이 경로를 거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 나는 이미 지쳐버렸다. 그리고 내가 가본 여행지중에 정말 제일 더웠다. 정수리가 너무 뜨거워서 벗겨질것 같았고 선글라스를 써도 눈이 부시고 아팠다.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잊게 해주는 것이 화이트비치였다.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 바다만 바라봐도, 스노클링만 해도 행복해졌다.








한밤의 보라카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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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튼, 2013년 3월에 훌쩍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. 이게 나의 첫 동남아 여행이었는데 여러가지 의미에서 놀라운 경험이었다.
일단 보라카이섬까지 들어가는 과정이 꽤나 험난했다.
1.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까지 약 4시간 ㅡ
2.공항에서 까띠끌란 부두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
3. 부두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방카선으로 약 10분
4. 선착장에서 각 리조트, 호텔로 트라이시클 등을 타고 다시 이동
이 경로를 거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 나는 이미 지쳐버렸다. 그리고 내가 가본 여행지중에 정말 제일 더웠다. 정수리가 너무 뜨거워서 벗겨질것 같았고 선글라스를 써도 눈이 부시고 아팠다. 그런데 이 모든 것을 잊게 해주는 것이 화이트비치였다.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 바다만 바라봐도, 스노클링만 해도 행복해졌다.
이 화이트비치 때문에 여길 고생하며 왔구나
우리가 머물렀던 보라카이 가든 리조트. 지금은 헤난가든리조트로 이름이 바뀌고 리조트 곳곳에 풀이 더 많아졌다.
디몰에 있는 과일가게 골목. 이 가게 이름은 보이망고. 여기서 망고스틴과 망고를 한화로 약 1만원어치 정도 사서 잘 먹고 왔다.
에픽의 모히또
필리핀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피자 체인점인 샤키스. 굉장히 맛있는 편!
저녁 먹으며 바라본 석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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